두계천 버드나무
Автор: 삶의 노래
Загружено: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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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노래하라#두계천#계룡시#jazz
네이버 밴드 소개 : https://band.us/@weallbravo
박성만 작가 책 소개 : https://skysolbit.upaper.kr
노래 소개 : 두계천 버드나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두계천 버드나무 아래
흐르는 물은 멈추지 않습니다.
간절한 마음은
계룡산이 먼저 압니다.
이 노래를 듣는 지금,
당신의 소원은
이미 산의 기운을 타고
조용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계룡산 암용추의 전설〉
계룡산 암용추 폭포의 깊은 계곡에는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랑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기다리는 용이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계룡산에는 암용추와 숫용추,
두 개의 연못이 있었지요.
서로 다른 물속에 살던 두 마리의 용은
밤이 되면 몰래 굴을 파
조용히 만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용은 천 년을 도를 닦아야
하늘로 오를 수 있었습니다.
두 용은 약속했지요.
“반드시 함께 하늘로 오르자.”
천 년 후, 하늘이 열리던 날,
숫용은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랐지만
암용은 끝내 그 문을 넘지 못했습니다.
암용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기다리며
물로 남아 흐르기 시작했지요.
그 한은 옥빛 물결이 되어
오늘의 두계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암용추에 가서
조용히 소원을 빌어보라고요.
하늘에 오르지 못한 그 용이
당신의 마음을
대신 품어 줄 거라고요.
노래 소개 : 두계천 버드나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제목 : 두계천 버드나무 / 박성만 작가
갈대숲 뚝방 아래
외가리 한 마리
추운 겨울 시린 물에
외발로 홀로 서서
떠난 님 잊으려고
긴긴 밤을 지새우나
비 내리는 두계천에
그리움만 흘러가네
그까짓 사랑쯤이야
잊으면 그만이라
굽이치는 물속에서
씻어도 보았지만
백일홍 언덕길에
가슴을 부여잡고
두 주먹 불끈 쥐고
눈물 펑펑 쏟았네
시냇가 버드나무
물이 좋아 강이 좋아
흐르는 빗소리에
내 가슴만 태우고
사나이 가슴속에
눈물을 감추려고
두계천 버드나무
흘러 흘러 내리네
〈두계천 버드나무〉는 계룡산 자락을 따라 흐르는 두계천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사랑을 잊지 못한 한 남자의 애절한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추운 겨울 외발로 서 있는 외가리처럼, 사랑의 상처를 안고도 묵묵히 견디는 사나이의 마음이 잔잔한 물결처럼 가슴을 적십니다.
《豆溪川柳树》以从鸡龙山流下的豆溪川为背景,
讲述了一位男人无法忘记逝去爱情的深情与思念。
如同寒冬中独立的白鹭,他把痛楚藏在心底,
任泪水随着溪流缓缓流淌,化作无声的哀愁。
“Willow Tree of Du-gye Stream” is a heartfelt song set against the gentle flow of Du-gye Stream at the foot of Gyeryongsan Mountain.
It tells the story of a man who cannot forget a lost love—
like a lone heron standing in the cold winter water, he hides his sorrow in silence, letting his tears drift away with the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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