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2] "수요예측부터 잘못…운영 개선해야"
Автор: ch B tv 수원
Загружено: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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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앞서 보신 것처럼 방문객이 너무 적어
적자가 나고 있는 가운데,
처음에 건립하기 전부터
방문객 수요예측을 잘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이제부터라도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을 늘리겠다는 입장인데,
이를 통해 과연 올해는
적자를 면할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됩니다.
임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산시가 미니어처 빌리지 조성에 앞서 실시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입니다.
시설이 조성돼 개관하면
연간 44만 3천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측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천에 있던 세계 유명 건축물 테마파크인
아인스월드의 방문객수를 참고해 계산한 수치인데,
7만 명 남짓한 실제 방문객수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에 앞선 계획 수립 시에도
연간 34만 7천 명이 찾아올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역시 연평균 채 5만 명이 넘지 않는
현재 상황과는 맞지 않습니다.
수요 예측부터 잘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상복 / 오산시의원]
"수요예측이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계속 적자 나는 사업을 끌고 간다는 건
시민의 혈세가 낭비로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방문객이 매우 적은 이유는 뭘까?
오산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적자가 남에 따라 그 원인을 분석해 봤다"며
"두 시설 모두 홍보 부족으로 인해 인지도가 낮고
즐길만한 콘텐츠도 부족하기 때문으로 보인다"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 관계자] (음성변조) 전화 인터뷰
"일단은 (방문객이) 찾아와야 되는 당위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요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좀 홍보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다면
한번 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와 관련해 오산시에서는
최근 이권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회의가 열려
개선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NS 등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최초 방문은 물론 재방문까지도 이끌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시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오산시 관계자] (음성변조) 전화인터뷰
"시설을 추가한다든가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게 개발한다든가.
홍보도 SNS 활동도 거의 안 했던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쪽으로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임세혁 / [email protected]]
"이러한 대책 마련은 운영 첫해 적자가 났을 때부터
진작에 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오산시가 개선에 나선 가운데,
과연 두 시설의 올해 성적표는 어떻게 나올 것인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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