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으로 맞아주신 신랑 | 죄에대하여 4
Автор: 유유그레이스
Загружено: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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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스스로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미리 아시고 그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 짓기를 즐겨 하는 자를 어찌 예수님의 신부로 맞이 할 수 있겠는가.
■호세아 2장
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그분이 우리에게 오실때 은총없이는 장가 들수 없다. 긍휼과 자비 없이 우리에게 오실 수가 없다. 신랑되신 예수가 신부를 맞이하기 위하여 은총과 긍휼과 자비를 가지고 오신 신랑되어 주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시다.
우리가 죄를 들고 내놓은 만큼 고의적으로 예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망각하게 하시고 그피로 씻은 거룩한 자로 신랑되시는 예수의 신부로 맞아주시는 것이 복음을 받아들인 자가 얻는 죄사함의 은혜이다. 우리는 죄를 감춘다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일인줄 모른다.
우리가 회개치 않을때 그죄가 나를 멸망케 한다. 이스라엘 민족도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선 자들은 살았다. 우리도 내 안에 죄를 발견하고 인정한만큼 하나님 앞에 내놓은 만큼 회개 할 수 있으며 상한심령을 내놓은 만큼 그 죄를 예수십자가 피의공로로 죄사함을 얻는 것이다.
죄는 사람을 의식하게 만든다. 죄의 근성이 뿌리 뽑히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죄를 내어놓고 살고 싶은 영적본능을 가져야 한다. 사람을 의식하여 죄를 감추지 말며 하나님의 의식하여 죄를 해결코져 기다리시는 하나님 앞에 모두 끄집어 내어 그 죄를 해결받으라.
우리는 하나님을 오해해서는 안된다. 자백하기만 하면 나를 죽이는 죄를 내안에서 끄집어 내어 살리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 되신다.
나를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저주하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는 죄를 하나님 앞에 가져 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려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그사랑을 오해하지 말고 죄를 감추지 말며 하나님 앞에 들어내라. 절대 죄에게 속지 말라.
이스라엘백성이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한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 말씀으로 사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였다. 죄는 깨달아야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깨닫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불의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신 분이시다.
■로마서 8장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죄에 대하여 책망받는 것은 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지시는 관심이시다.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깨닫거든 회개의 기회로 알고 알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과거 자녀교육도 죄를 감출때 매를 들었지 내놓으면 용서해주시고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라고 훈육해 주셨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죄를 감추면 그 죄가 사망으로 나를 망하게 하나 죄를 하나님 앞에 들어내놓을 때 죄사함의 은혜와 예수 생명의 구원에 은혜를 모두 얻게 된다.
내 허물을 말씀의 빛 앞에 깨닫게 하시고 깨닫게 된 허물은 남에게 핑계치 않게 하시고 속히 그 허물을 주님 앞에 내놓는 진실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구하는 자 되게 하소서. 언제나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미리 아시고 용서하시기를 원하시고 내 삶을 책임져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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