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장 은혜로다 은혜로다,
Автор: 하늘소리찬양
Загружено: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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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찬양 ㅣ오비니뮤직 ㅣ은혜찬양 ㅣ복음찬양 ㅣ 교회를 교회되게 ㅣ신앙인으로 살아가기 ㅣ주님말씀묵상
하나님을 믿으며 늘 드는 마음은 보호받고 사랑받고 외롭지 않다는것
저만 그런것은 아닐것입니다
말씀가운데 든든하게 드는 마음
찬양가운데 따뜻한 위로를 받는 마음
오늘도 올린 찬양을 플레이 리스트로 들으며 신나기도 한바탕
눈물을 흘려 봅니다
10년전 어느 목사님의 고백의 기도중에 하나남을 알면 알수록
울보가 되어 갑니다..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아이처럼 두다리 뻗고 펑펑 웁니다.
하소연합니다
들어주시라 떼쓰고 보채기도 합니다
그러다 잠잠히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너무 좋습니다..
주님이 저의 주님이라서..행복합니다.
43장 은혜로다.은혜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이 찬양은 시편 23편의 이 고백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이 곡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노래하는 곡이 아니라, 그 말씀을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고백하는 현대 찬양입니다. 〈은혜로다.은혜로다〉는 모든 문제가 해결된 사람이 부르는 노래가 아닙니다. 여전히 길 위에 서 있고, 여전히 앞날이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선택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종종 모든 것이 정리되어야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합니다. 상황이 나아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두려움이 사라져야 비로소 평안을 누릴 수 있을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다윗은 광야와 도망자의 삶 속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의 고백은 환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관계에서 나온 고백이었습니다.
시편 23편에서 하나님은 “목자”로 묘사됩니다. 목자는 앞서 가는 분이 아니라, 함께 걷는 분입니다. 양이 길을 몰라도, 앞날이 보이지 않아도, 목자가 함께한다는 사실 하나로 안심하고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 찬양은 바로 그 신뢰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2)
우리의 삶은 언제나 푸른 초장 같지 않습니다. 때로는 광야 같고, 메마르고, 쉴 곳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날들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이 나를 좋은 길로만 인도하지 않으시는지 묻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이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는 종종 길을 잃은 줄도 모르고 내 힘으로 걷다가 지쳐 주저앉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비로소 깨닫습니다. 내가 주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먼저 찾으셨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멀어졌을 때도, 넘어졌을 때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우리를 놓지 않으시고 다시 의의 길로 돌이키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편 23:4)
〈은혜로다 은혜로다〉는 두려움이 사라진 사람의 노래가 아닙니다. 두려움이 여전히 있지만, 그 두려움보다 더 큰 동행의 약속을 붙든 사람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은 위험을 제거하시는 분이기 이전에, 위험한 길에서도 함께 걸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되시니, 내가 두렵지 않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지팡이와 막대기는 보호와 인도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것을 없애 주시는 분이 아니라, 위협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찬양은 바로 그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에 대한 신뢰를 고백하는 노래입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시편 23:5)
하나님은 문제가 완전히 사라진 뒤에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문제 한가운데에서도, 원수의 목전에서도 우리를 먹이시고 쉬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찬양의 브릿지 부분은 바로 이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나를 위하여 상 차리시는 주의 사랑을 이제야 봅니다.”
그리고 시편 23편은 이렇게 끝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6)
이 찬양의 마지막 고백은 바로 이 말씀 위에 서 있습니다. 앞날을 알 수 없어도, 광야 같은 길이 끝나지 않아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우리의 인생을 끝까지 따라올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43장 〈은혜로다 은혜로다〉는 길을 잃지 않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길을 몰라도 주님을 신뢰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이 찬양을 듣는 모든 분들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렇게 고백하길 바랍니다.
“주는 나의 목자되시니,
나는 부족함이 없네.”
오늘도 우리의 삶의 길 위에서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느끼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멈추지 않으십니다. 이 찬양이 누군가의 밤에, 누군가의 새벽에, 누군가의 눈물의 순간에 작은 위로와 신뢰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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