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관광객 등돌리게 한 '갈치'...파격적 결단을 내린 제주시 / KBS 2025.09.25.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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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 비싼 물가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끊임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갈치는 바가지 음식이라는 오명을 쓰며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갈치요리는 1~2명이 먹기에는 양이 많고 가격 부담도 커 관광객들의 불만 섞인 호소가 많습니다.
제주시는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혼행을 온 1인 손님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가격과 양을 세분화하겠다는 겁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한 갈치 음식점에서 1인분 1만 9,000원짜리 갈치조림 정식을 먹으며, 갈치를 시작으로 다른 메뉴 가격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불편은 비단 제주만의 일이 아닌데요. 바가지 논란과 불친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관광지들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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