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1. 사랑이 흘러들어왔습니다.
Автор: 소란한 고요
Загружено: 2026-02-15
Просмотров: 45
Описание:
중환자실에 있는 엄마가 외로울까.. 마음으로 사랑을 보내고,
그것으로 부족할까 만나지 못해도 곁으로 가고
언제 호출이 올지 몰라 밑에서 대기를 하고
세상의 모든 것들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부로 대하지 않고
특히나 보이지 않는 것들에게, 보이는 것 너머에는 더욱이..
그러다 해를 마무리 해 갈 때 쯔음..
요가원에 들러 손에 쥐어주고간 쑥빵을 하루 이틀 두었다가
병원에 가기 전에 부러 커피도 내리고
동짓날 만들어두었던 앙꼬도 꺼내어 발라 먹으며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사랑이 흘러들어왔고
그렇게 사랑을 채워 마음으로 엄마에게
그리고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사랑을 흘려보냈습니다.
Ep21. 愛が流れ込んできました.
集中治療室にいる母が寂しくないか.. 心で愛を送り、
それだけでは足りないだろうか 会えなくても そばへ行き
いつ呼び出しが来るかわからないので、下で待機して
世界のすべてのものに畏敬の念を抱きながら
軽んじずに
特に見えないものに対して、見えるものの向こう側にはさらに..
そうして年を締めくくる頃には..
ヨガスタジオに立来てくれて、手に握ってもらったヨモギパンを1、2日置いてから
病院に行く前に、わざわざコーヒーも淹れて
冬至の日に作っておいたあんこも取り出して塗りながら
体も心も温かく満たされました。
愛が流れ込んできて
そうやって愛を満たし、心で母に
そして出会う人々に心を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