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공개 마지막 날…강철원 사육사 “저에게 푸바오는 첫 정…평생 잊지 못해”
Автор: 세계일보
Загружено: 2024-03-04
Просмотров: 40556
Описание:
한국에서 태어난 첫 판다로 사랑받아온 ‘푸바오’가 중국으로 가기 전 관람객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2021년 1월 4일 처음으로 관람객을 맞은 지 1154일째 되는 날인 어제 (3일),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가 간다고 아주 없어지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푸바오 팬들을 다독였다.
푸바오의 지난 4년 간의 여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푸바오 #에버랜드 #강철원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일보유튜브 구독하기 http://goo.gl/15RyKK
공식 홈페이지 http://www.segye.com
공식 페이스북 / segyetimes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