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신문 | 대구대교구 가톨릭근로자회관 신축 축복식 | 2025년 3월 19일 | "이 곳은 환대의 집입니다" | 이주노동자 난민 노숙인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공간 |
Автор: 가톨릭신문
Загружено: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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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이 이주민과 난민, 노숙인들을 위한 새 거처를 마련하고 축복식을 거행했습니다.
3월 19일 오후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 이날 축복식과 개관식에는 교구 관계자들과 지역인사, 이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회관은 지난 2023년 50년 가까이 사용한 회관 건물을 새롭게 지을 것을 결정하고, 건물 전체를 허물고 안전하고 포근한 새 보금자리를 준공해 이날 새출발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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