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이 꽁꽁 얼어버릴 정도의 한파, 그래도 밖에서 자는 나 | 고삼저수지차박 | 렉스턴칸캠핑카 | 수도권차박
Автор: 지캠 Chicamp
Загружено: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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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워질 줄 몰랐지요. 집을 나설 때만 해도 영상이었거든요. 점점 기온이 내려가더니 한 밤중엔 영하 10 도, 새벽에 - 13도를 찍어버리네요. 어쩐지 춥더라구요 ㅎㅎㅎ 덕분에 수전이 얼어 물이 안 나오더라구요. 세번째 겨울 중, 처음이었어요. 동파가 걱정되서 조금 이른 철수를 하고 물을 다 빼 두었습니다^^
고삼저수지에 차박지가 귀해요, 검색해도 잘 안 나왔었거든요. 마침 '차박하니'님께서 공개해주셔서 얼른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겨울, 쓸쓸하기까지 한 저수지 풍경이 저는 싫지 않았고 도리어 겨울 캠핑이 더 좋아졌습니다.
날이 추워서 두 끼를 다 뜨끈한 국물요리를 해먹었어요. 추울 땐 역시 국물이 최고!! 혼자 갖는 시간, 하나 심심하지도 않고 누구하나 신경쓸 것 없어 편안한 차박이 저는 좋습니다. 두어달 쉴까 하는 마음 싹 접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저를 위한 차박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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