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rimonial Chaos 최고의 이혼 OST] Cha Tae Hyun (차태현) - Near parting (이별근처)
Автор: MUSIC&NEW 뮤직앤뉴
Загружено: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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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OST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주자로 극 중 남자 주인공인 조석무 역을 연기하는 배우 ‘차태현’이 나선다.
“이별근처”는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소프트한 락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배우 ‘차태현’이 직접 불러 귀추가 주목된다. 작곡에 최민창, 작사에 심현보가 참여한 이 곡은, 익숙함에 잊어버렸던 연인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어 드라마를 관통하는 감정선에 더욱더 무게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잔잔한 기타 연주에 ‘차태현’ 특유의 담담하게 읊조리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더욱더 곡의 감정에 몰입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지난 10월 8일 첫 방송 이후, 믿고 보는 배우, 공감 가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LYRICS]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이
가끔 불안해질 때
그대의 숨소리 그 기억만으로
난 여전히 조금 나아져
혹시 기억하고 있을까
우리 처음 만난 날
시간은 어쩌면 생각보다 빠르게
이별 근처로 흐르고 있던 걸
바람이 불고
계절이 가고
그대가 멀어지고
그대 곁에서 몰랐던 하나
숨 쉬듯 그댈 참 사랑했던 나
하루만큼씩 익숙해져 버려
그대란 공기도 잊은 바보
가끔 그대 눈을 생각해
예쁜 채로 슬펐던
이 세상 가득히 온통 그대뿐이라
사랑은 영원할 것만 같았어
하나였을까
둘이었을까
사랑했던 우리는
그대 곁에서 몰랐던 하나
숨 쉬듯 그댈 참 사랑했던 나
하루만큼씩 익숙해져 버려
그대란 공기도 잊은
지난 후에야 알게 된 하나
여전히 그댈 꿈꾸고 있는 나
저 밤의 별처럼 사랑 노래처럼
그대를 부르고 있는 바보
#차태현#배두나#이엘#위하준#DRAMA#LOVE#조석무#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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