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버스 확대...현대차 전주공장 생산량↑
Автор: JTV뉴스
Загружено: 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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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버스 #온실가스 #대기오염 #친환경 #수소버스 #현대차 #전주공장 #생산량증가
내연기관 버스는
일반 승용차의 30배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전국에 2만 대가 넘는 친환경 수소버스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요.
국내 유일의 수소버스 생산기업인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지역 경제에도 온기가 퍼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매연 대신 산소와 물을 배출하는 수소버스.
달리는 공기 청정기로 불릴 만큼
탄소 중립의 핵심 이동 수단입니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보급하기로 한 수소버스만
2만 1천2백 대.
지금까지 전국에서 1천2백여 대의
시외버스와 광역버스 등이 수소 차량으로
교체됐습니다.
[환경부 관계자 :
계속해서 충전 인프라도 더 구축을 하고
전체적인 비용적인 면이나 운행을 하는데
어떤 편의나 불편함 이런 게 없도록 하는
쪽으로...]
수소버스의 확대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커다란 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한 수소버스 양산 공장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이에 따라
이미 지난 상반기에 수소버스 생산 설비를, 연간 5백 대에서 6배 규모인 3천 대로
확대했습니다.
[이우영 / 현대차 전주공장 책임매니저
(지난 4월):
500억 원을 투자해서 버스 메인 공장인
1공장에 새롭게 생산 설비를 완비했고요.
4월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여기에 신차 생산 계획까지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계획도 빠르면
1,2년 안에는 실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내 간판기업인 현대차의 업황이 개선되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한영 기자 :
갈수록 생산량이 더 늘 것으로 예상되는
수소버스에 신차까지 더해진다면
도내 160여 개 협력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해마다
신기록을 쓰고 있는 자동차 부문과 달리
전주의 상용차는 해마다 3,4천억 규모의
적자에 시달려온 상황.
정부의 수소에너지 정책과
신차 공급계획이 현대차의 경영난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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