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경치를 맨발로 느낀다…맨발 황톳길 [가평] 딜라이브 뉴스
Автор: 딜라이브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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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박세종 아나운서, 김단우 아나운서
【 앵커멘트 】
최근의 맨발걷기 열풍에
가평군도 동참하면서
첫 맨발 황톳길을 개통했습니다.
그 위치가 자라섬인데요.
숲과 나무, 꽃 그리고 북한강까지…
천천히 걸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신승훈기잡니다.
【 VCR 】
북한강이 감싸고 있는 자라섬.
그 중 서도의 남단에
부드러운 황토로 만들어진
산책길이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발배김 없이
마음 편히 거닐 수 있고
주변에는 길게 자란 나무와
흐드러진 왕벚꽃이 사람들을 반깁니다.
산책을 즐기다 잠시 쉬어갈 수 있고
따가운 햇살도 피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 이희남 / 가평군 가평읍 )
"여기 강 있죠, 공기 좋지 꽃 있지 이렇게 해서
만들어 놨으니까 너무 좋아서 어느 분,
어느 지역 사람에게도 제가 소개를 자신 있게 하고 싶어요."
【 VCR 】
자라섬 황톳길은
지난 해 3월부터 총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길이 925미터, 폭 2미터로 만들어졌습니다.
산책 후에는 세족장에서 발을 씻고
말릴 수 있는 시설도 갖췄습니다.
특히 코스를 조성하는 과정에
지역 걷기 동호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인터뷰 】
( 장충국 회장 / 가평군 맨발걷기 동호회 )
"마사길 이런 데는 따끔따끔하고 아픈데
여기는 그런 것이 없이 아주 부드러운 흙에서 걷다 보니까
너무 편하고 아무나, 누구든지 다 와서 걸어도 다 좋습니다."
【 VCR 】
가평군은
지난 겨울 맨발걷기 동호인들이
인근 이화원 안에서
200m 구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습니다.
또한 맨발걷기 코스 확대 요청에 따라
읍면별 코스를 더 늘려갈 계획입니다.
【 인터뷰 】
( 서태원 / 가평군수 )
"이 공간이 가평군민에게 힐링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을 포함해서 각 읍면별로 하나 또는
두 개를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입지선정이 다 끝났고 조속히…"
【 VCR 】
한편 다음 달 25일부터
자라섬 남도에서
꽃 페스타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황톳길 코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코스와 이용방법에 대한 안내판을
더 확대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딜라이브 뉴스 신승훈입니다.
#자라섬 #황톳길 #맨발걷기 #서도 #출렁다리 #가평군 #뉴스
● 방송일 : 2024.04.24
● 딜라이브TV 신승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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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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