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 중국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마두로 축출' 변수로? / JTBC 이가혁 라이브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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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현지시간 3일) : 굿 나잇. 해피 뉴 이어.]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3일) : 안전하고 적절하며 신중한 (정권) 이양이 가능해질 때까지 우리가 베네수엘라를 통치할 겁니다.]
주말 사이 세계를 뒤흔든 이 뉴스.
그런데 미국의 '마두로 축출'이 한·중 정상회담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미·중 갈등을 겪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입장을 요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 때문인데요.
외교부가 '민주주의 회복'을 강조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 가운데,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은 '특급 예우'로 시작됐습니다.
[강훈식/대통령 비서실장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원래 보통 차관급들이 영접을 나왔었는데요. 근데 이번에는 장관급, 우리로 따지면 과기부 장관에 해당되는 부장께서 나오셔서 영접을 한 것도 되게 의미가 있는 지점이다. 어쨌든 한·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하겠다는 목표를 저희는 갖고 있습니다.]
잠시 후 시작될 한·중 정상회담.
두 달여 만에 마주 앉은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요?
[앵커]
새해 첫 대한민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무대는 중국 베이징이 됐습니다. 지난가을이었죠. 경주 APEC 이후에 두 달 만에 한·중 정상회담이 열릴 걸로 보입니다. 한한령 해제가 최대 화두로 보이고요. 과연 우리나라 K 아티스트들이 중국 무대에서 자유롭게 대규모 공연을 할 수 있을까 기대도 되고 있는데 오늘 청와대는 '아직 시기상조다'라는 식으로 강훈식 비서실장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박진영 의원님, 한한령 해제 사실 기대를 많이 걸었거든요. 경주에 이어서 두 번째니까요. 하지만 아직이라는 전망은 어떻게 나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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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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