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풀버전] 김정관 "눈을 의심했다, 환영을 본 줄"…최종 담판 이끌어냈던 그 '문자' 내용 / JTBC 뉴스룸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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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모신 손님은 저희가 인터뷰 요청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고 해서 만나지 못했습니다. 오늘 어렵게 스튜디오에 나와 주셨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입니다. 어서 오세요.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네. 안녕하십니까?]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오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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