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예쁜 아가씨로" 성매매 제보했는데…경찰은 '복지부동' / JTBC 뉴스룸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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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와 멀지 않은 곳에서 '마사지' 간판을 내걸고 버젓이 영업을 해오던 성매매 업소가 있습니다. 한 시민이 불법 정황들을 확보해 이 업소를 신고했는데, 경찰 반응이 예상과 달랐습니다. 넉 달이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다가 JTBC 취재가 시작된 직후에서야 업주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많이 늦은 건 아니"라는 입장인데, 먼저 박호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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