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소실, 강직기, 간대기의 뇌전증 대발작 ‘강직간대발작’ - 휴한의원 노원점 간질 발작 치료
Автор: 행복한 뇌 만들기 - 노원 휴한의원
Загружено: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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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한의원 노원점 김헌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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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전신발작’인 ‘강직간대발작(tonic-clonic seizures)’은
과거에는 ‘대발작’이라고 불렀습니다.
강직간대발작의 과정은
제일 먼저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전신이 뻣뻣해지는 ‘강직기’로 시작합니다.
강직기에는 팔다리의 짧은 굽힘연축(flexion spasm)이 먼저 나타납니다.
환자는 동공이 확장된 채로 눈을 뜬 상태에서 위쪽을 쳐다봅니다.
턱 주위가 뻣뻣해지기도 하며,
이후 지속적인 폄연축(extension spasm)이 목과 등, 팔다리에서 나타납니다.
호흡근의 강직으로 수 초간 짧은 울음 소리나 신음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숨을 쉬기 어려우므로 청색증이 나타나며,
자율신경의 과도한 긴장으로 혈압과 맥박이 상승하거나,
침과다분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강직기가 끝나면 이어서 ‘간대기’를 거치게 됩니다.
간대기에는 강직수축이 반복적으로 이완되면서
팔다리가 씰룩거리는 경련이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8㎐로 시작하고 점차 느려져서 4㎐까지 떨어집니다.
간대기를 지나 발작이 끝나면서 무긴장 상태로 잠을 자거나
잠시 혼동상태 또는 혼수상태로 있다가
서서히 의식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때 환자에게서 두통이나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위 사물에 부딪힌 머리나 팔다리의 상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혀나 입술을 깨문 흔적도 발견되는데,
혀깨물기는 강직기나 간대기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 간대기가 끝날 때 조임근이 같이 이완되면서 요실금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강직간대발작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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