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78장_시편부터 시작하는 통독을 위한 첫발_통독
Автор: 하루 한구절
Загружено: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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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78장_성경통독_오직예수 _#성경읽기 #믿음 #성경말씀 #사랑 #주의움직이는교회
📜 시편 78편 (Psalms 78)
아삽의 마스길(교훈)
시편 78편은 시편에서 두 번째로 긴 시로, 이스라엘의 출애굽부터 다윗 왕의 즉위까지의 역사를 다루는 **'역사시'**입니다. 조상들의 끊임없는 반역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인도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1. 시편 78편 요약 (개역한글판 전문의 흐름)
[1-8절] 다음 세대를 향한 교육의 명령 입을 열어 비유와 옛 비밀을 말하겠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자손들에게 숨기지 말고 전하여, 그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조상들처럼 거역하는 세대가 되지 않게 하라고 권고합니다.
[9-31절] 광야에서의 불신앙과 하나님의 공급 에브라임 자손들의 비겁함과 조상들이 광야에서 행한 불평을 회상합니다. 하나님은 바위를 쪼개 물을 내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비같이 내리셨으나, 백성들은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준비하실 수 있으랴"며 끊임없이 시험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32-39절] 거짓된 회개와 하나님의 자비 재앙을 당할 때만 잠시 하나님을 찾는 척했으나 그들의 마음은 정직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이 단지 **'육체이며 가버리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그들을 다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40-55절] 이집트에 내린 재앙과 가나안 입성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행하신 10대 재앙(피, 개구리, 파리, 우박 등)을 잊어버린 백성들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여 거룩한 땅으로 들이시고 원수들을 쫓아내셨습니다.
[56-64절] 가나안에서의 우상숭배와 실로의 버림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도 조상들은 산당을 짓고 우상을 섬겨 하나님을 노엽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중심지였던 **'실로의 성막'**을 떠나시고 법궤가 빼앗기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65-72절] 유다 지파의 선택과 다윗 왕의 통치 마침내 주께서 잠에서 깬 용사같이 일어나 원수들을 물리치셨습니다. 요셉 지파(에브라임)가 아닌 유다 지파를 택하시고 시온 산을 세우셨습니다. 또한 목동이었던 다윗을 택하여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으니, 다윗이 그들을 마음의 성실함과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습니다.
🌟 핵심 메시지
역사의 교훈: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쳐 주는 하나님의 거울입니다.
인간의 망각 vs 하나님의 기억: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 쉽게 잊고 반복해서 죄를 짓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기억하시고 끊임없이 기회를 주십니다.
선택의 은혜: 실패한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다윗이라는 한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아(예수님)를 향한 예표이기도 합니다.
💡 주요 단어 풀이
마스길: 히브리어로 '교훈' 혹은 '지혜'를 뜻합니다.
궁술을 갖추며: 활을 쏘는 장비를 갖추고도 전쟁 날에 도망친 에브라임의 비겁함을 뜻합니다.
지존자: 가장 높으신 분(하나님).
징책: 잘못을 꾸짖고 벌함.
공교함: 솜씨가 아주 정교하고 훌륭함.
시편 78편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잊지 않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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