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람들이 '북문'을 굳게 닫아버린 황당한 이유는?
Автор: sibuaTV
Загружено: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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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성곽길 북악산구간
자하문 고개 (0:11): 답사 시작 지점으로, 1968년 김신조 일당 사건이 발생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한양 4대 소문 중 북소문인 창의문이 위치해 있으며, 일반적으로 자하문으로 불립니다. 창의문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양성곽의 특징 (1:51): 숙종 시기에 만들어진 성곽 돌은 순조 시기의 돌보다 반듯합니다. 세종대 시기의 성곽도 일부 보존되어 있으며, 성곽의 "한 칸"은 구멍 3개를 의미합니다.
주변 지형 및 역사 (2:31): 보현봉에는 통신 설비가 있으며, 광화문에서 청와대를 바라보면 보현봉이 정확히 보입니다.
사모바위(2:44)와 진흥왕 순수비가 있는 비봉(2:57)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숙청문 (3:17): 지혜를 숨긴다는 뜻의 '숙청'이라는 글자를 사용한 북문으로, 한양의 부녀자들이 바람이 난다는 미신 때문에 닫아두었다고 합니다.
낙산 (3:47): 서울의 4대 내사산 중 가장 낮은 산입니다.
흥미로운 발견 (3:56): 대왕문까지 1km 미만 구간에는 성곽이 없지만, 경신고등학교와 같은 일부 학교들이 성곽을 축대로 사용하고 있는 흥미로운 점을 언급합니다.
동대문 (4:50): 답사의 종점으로, 유일하게 옹성(동그랗게 튀어나온 성곽)이 있는 곳입니다. 동대문 시장은 이곳을 지키던 군인들의 생활을 위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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