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346회) 영흥도 선장이 된 택배기사, 만선을 꿈꾸다!🐟🐡ㅣ
Автор: 귀촌다큐 살어리랏다
Загружено: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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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 #귀촌 #섬 #살어리랏다 #옹진군 #귀농다큐 #어선 #영흥도 #귀농
모두가 잠든 깜깜한 새벽
불이 환하게 켜진 배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가는 선장이 있습니다.
하도근(42세, 귀어 5년 차)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도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영흥도에 들어와
바다 사람이 된 도근 씨는 초보 선장으로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도근 씨 곁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아내 현주(42세, 귀어 5년차) 씨!
도근 씨는 익숙지 않은 바다 생활을 묵묵히 견뎌주고
아이들을 잘 돌봐주는 현주 씨를 보며
현주 씨가 없더라면 절대 귀어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일한 만큼 돌려주는 바다 곁에서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도근 씨의 가족들!
그들의 행복한 바다 이야기를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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