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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1박 2일은 힘들기만 하다" 벌서 4년째 한 달씩 하던 일 몽땅 내려놓고 집 나와 작정하고 한 달 살기 떠나는 가족|외나로도|

Автор: EBS 방방곡곡

Загружено: 2025-08-14

Просмотров: 10597

Описание: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1년에 한 번 씩 가족들과 한 달 살이 여행을 떠나는 유장휴 씨 가족, 그의 네 번 째 한 달 살이 여행 장소는 수평선 위로 지는 노을이 멋있는 전남 고흥이다. 그의 네 번 째 한달살이 모습은 어떨까?
그들이 낯선 마을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지도 그리기. 버스 정류장, 해변, 마트를 하나하나 색연필로 짚어가며 새로운 ‘우리 동네’에서의 새로운 한 달을 준비한다. 깻잎보다 작은 손으로 아이들이 딴 깻잎이 아빠가 실력 발휘한 김치 찜과 함께 식탁에 오르고 민박집 주인에게 빌린 못 쓰는 나무판자로 한 달간 사용할 책꽂이를 직접 자르고 망치로 두드려 만든다. 아빠가 만들어낸 한 달이라는 자유로움 속에서 원한다면 하루 종일 해변에서 놀기만 해도 되는 여행.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맡에 붙은 마을 지도를 보며 아이들은 설렘으로 내일을 또 기약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그곳에서 한 달만, 5부. 네 번째 한 달 살이, 고흥
✔ 방송 일자 : 2017년 09월 08일

#한국기행 #한달살기 #고흥 #가족여행 #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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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1박 2일은 힘들기만 하다" 벌서 4년째 한 달씩 하던 일 몽땅 내려놓고 집 나와 작정하고 한 달 살기 떠나는 가족|외나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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