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냥이가 나타나자 함께 다니던 오빠냥을 목놓아 부르는 길고양이
Автор: 썬냥이
Загружено: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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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풀리면서 새로운 아이들이 자주 보여요.
마요는 새로운 아이를 보고 긴장을 했는지 로즈오빠를 목놓아 계속 울며 부르네요.
로즈가 와서야 밥 먹는 마요
함께 다니던 아이들이 안보이면 남은 아이도 안보이는 아이도 배로 걱정이에요.
급식소 조차 못 놓아주는곳엔 솜이 혼자 왔어요.
내일은 셋이있는 모습을 볼수있길 바라며..
사랑할수록 더 아픈 내 손가락들..
추운겨울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미안해..
내일도 볼수있길..
*길아이들과구조한 39아이들을 보살피다보니 모래.사료.캔.1층~3층까지 난방비,공과금은 끝이없이 들어가는데 아픈 아이들을 구조하다보니 약값.병원비까지 계속 들어가 염치없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커피 한잔값이라도 아이들에겐 큰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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