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풀려…내일(15일) 극심 [9시 뉴스] / KBS 2026.02.14.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14
Просмотров: 3744
Описание:
흩어져 살던 피붙이들이 일제히 그리운 곳으로 향하는 시간,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일찍 떠나신 분들은 늦은 저녁상을 받으셨겠지요.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한다는 설렘이 앞서지만 꽉 막힐 도로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는 게 솔직한 심정일 겁니다.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추재훈 기자! 지금 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지금은 전국 고속도로 통행 모두 원활합니다.
오늘(14일) 귀성 차량들은 주로 낮에 이동했고, 정오쯤 가장 심했던 정체는 저녁 6시가 지나면서 풀렸습니다.
밤 9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부터 대전까진 1시간 반, 부산까진 4시간 반, 광주까진 3시간 20분, 강릉까진 2시간 40분 정도가 걸립니다.
각 지역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CCTV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서울 요금소 인근입니다.
부산 방면 통행이 원활합니다.
다음으로 서해안선 서해대교입니다.
양방향 통행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미사대교입니다.
정체 없이 차량 통행 원활합니다.
내일(15일) 귀성 차량은 모두 45만 대,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거로 예상됩니다.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내일 새벽 5시쯤부터 다시 많아질텐데, 정오쯤에 이번 연휴 중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전망입니다.
내일부터는 귀경 차량 행렬도 시작될 거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나 길 안내 앱에서 도로 상황을 확인하시고, 심한 정체에 대비해 우회로를 찾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주 수요일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선상원/영상편집:이인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귀성길 #설 #명절 #교통상황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