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바뀌어도 모른 사람들이 있었다. 조선은 왜 두 개의 시간을 가졌나?
Автор: 역사 역설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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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고려는 하나의 나라였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시간’을 살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1392년,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웠을 때,
한양에서는 왕이 바뀌고 나라가 뒤집혔지만
서해와 남해의 많은 섬과 변방에서는
그 사실을 몇 달 동안 알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이 터져 부산과 한양이 불타고 있을 때조차
어떤 섬마을에서는
여전히 고기를 잡고, 아이를 키우며
평소와 같은 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는 순간,
임진왜란과 6·25 전쟁 속에서도
‘국가의 시간’과 ‘사람의 시간’이 엇갈려 존재했던
조선과 한반도의 숨겨진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왕조가 바뀌어도,
전쟁이 나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살아야 했던 사람들.
이것은 역사책에 잘 나오지 않는
가장 인간적인 한국사의 모습입니다.
#역사역설 #역사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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