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영상에 "짠한데 웃겨"…이제 "충주걸이 간다"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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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퇴 이후 충주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마지막 인사 그 후, 새 영상이 올라왔는데 충주시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드라마 '추노' 속 한 장면을 패러디한 영상이 충주시 유튜브의 새 시작을 알렸습니다.
주인공이 함께 지내던 동생들을 그리워하며 삶은 달걀을 먹는 장면인데, 김선태 주무관이 떠난 빈자리를 떠올리게 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지난 13일, 지금까지 충주시 유튜브를 이끌어 온 김선태 주무관이 퇴사 소식을 알렸는데요.
[김선태/충주시 주무관 :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후 100만을 목전에 두고 구독자 수가 70만 명대까지 줄고, 공직 사회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설 등이 불거지면서 김 주무관이 직접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며 "저의 후임인 지호가 좋은 영상을 계속 만들 것"이라는 당부도 전했습니다.
후임 최지호 주무관은 지난해부터 여러 충주시의 유튜브 영상에서 얼굴을 비춰 왔습니다.
지금까지 충주시가 지역자치단체 홍보의 새 틀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누리꾼들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충주걸'에게 "후임이 믿음직하다",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짠하고 웃기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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