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러졌는데 회사가 더 중요해?" 손목 골절된 시어머니 병간호 거부하고 설거지 시키는 며느리 때문에 명절 출입 금지시킨 어머니 | 노후 | 사연라디오 | 오디오북 |부모자식
Автор: 고부관계
Загружено: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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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셋, 박순자 씨의 이야기입니다.
욕실에서 넘어져 손목이 부러졌을 때, 며느리는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요"라며 병원도 함께 가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내내 방치당한 후, 며느리 집에서 병간호를 받기로 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고...
그리고 몇 달 후, 가족 모임에서 며느리가 한 말:
"어머니, 설거지 같이 하실래요? 가족이면 같이 해야죠."
그 순간, 30년 참았던 것이 터져 나왔습니다.
"너희가 먹은 건 너희가 치워. 나는 안 해."
이후 박순자 씨는 명절 출입 금지를 선언했습니다. 과연 며느리와의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요?
재산 때문에 싸우는 아들들에게 전 재산을 기부한 최정숙(70세) 씨의 이야기, 그리고 30년 만에 시댁에 처음으로 '아니오'라고 말한 김미숙(55세) 씨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드립니다.
#시어머니 #며느리 #가족갈등 #경계선 #노후 #사연라디오 #부모자식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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