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기도는 신앙고백입니다
Автор: 콜모임
Загружено: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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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6:10)
제목: 기도는 신앙고백입니다
다니엘의 사자굴 이야기는 단순한 “기도 습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의 대적들은 허물을 찾으려다 끝내 찾지 못하고, 결국 그가 하루 세 번씩 기도하는 ‘습관’ 속에서 빌미를 찾아냈습니다. 세상은 악 합니다. 흠이 없으면 흠을 만듭니다. 그래서 “다리오 왕 외에는 그 어떤 신에게도 30일 동안 기도하지 말라”는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누가 참된 신인가”를 묻는 선전포고였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한다. “조용히 기도하면 되지 않았는가? 창을 닫고, 사람 눈을 피하면 되지 않았는가?” 그러나 다니엘의 무릎은 신앙의 무릎이었습니다. 그의 기도는 습관이 아니라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숨어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는 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주이심을 세상 앞에 드러내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도쿠가와 시대 예수님 성화를 밟으면, 살리고, 안 밟으면 크리스천이라 해서 죽였습니다. 당시 크리스천도 알았습니다. 그림 자체에는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그런데 성화를 밟은 행위를 신앙고백과 연결시켰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신앙고백을 지키기 위하여 그렇게 순교한 것입니다. 일본 크리스천도, 다니엘도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피함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고백의 문제”였기에 죽음의 길을 간 것입니다.
오늘의 세상도 같습니다. 누군가는 기업에, 누군가는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에게 충성합니다. 그것들이 자기를 최고로 만들어 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고백은 다릅니다. “예수님이 나를 최고로 만드신다.” 그 고백이 우리의 말과 글에서 향기로 흘러나야 합니다.
고난이 닥칠 때 기도하는 이는 많습니다. 그러나 잘 나갈 때 무릎 꿇는 사람, 그가 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신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고난 겪는 자의 신앙고백은 승리를 주실 것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그러나 잘 나가는 사람은 이미 주신 승리에 대한 감사입니다. 다니엘의 기도를 보십시오. 그건 이미 승리한 자의 감사 기도였습니다.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진짜 기도는 신앙 고백적이어야 합니다.
환난에서 건져주시면, 비로소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됩니까?
아닙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셨습니다.
병을 고쳐주시면, 사업을 위기에서 건져주시면, 주는 나의 하나님입니까?
아닙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기에 나를 고쳐주시고, 건져주실 것입니다.
이게 다니엘의 기도입니다. 이게 다니엘의 신앙고백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 예수님이 최고임을 신앙고백합시다.
그 예수님이 나를 최고로 만들어 주실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찬송이요, 우리의 간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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