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못 올 줄 알았는데.. 양구 계절근로자 입국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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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서
양구로 온 계절근로자들입니다.
한국 생활과 근로 수칙,
임금 수령 방법 등을 안내받습니다.
◀ INT ▶
아눌프 바클라오 /필리핀 계절근로자
안녕하세요. 양구 좋아요.
계절근로자 송출 중단을 우려했던 농민들은
귀한 일손이라며 이들을 반깁니다.
◀ INT ▶
김영림/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여태까지 겨우내내 인력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참 힘들게 이렇게 들어왔는데 우리 일하러 온 친구들 가족같이 어차피 내 식구잖아요.
농가로 와 짐을 푼 계절근로자 30여 명은
이곳에서 생활하며 최대 8개월 동안
농삿일을 돕게 됩니다.
◀ INT ▶
아폴로 팔라드 /필리핀 계절근로자
우리가 양구에 온 것을 환영해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은 항상 친절하고 겸손하세요. 우리들을 항상 직원이 아닌 가족처럼 대해주세요.
지난해 필리핀 계절근로자 브로커 개입 사태로
홍역을 치른 양구군.
당시 불거진 임금 체불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농가와 행정기관 사이 책임 공방이 여전하고,
경찰 수사도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 INT ▶
박재순/양구 계절근로자 고용주협의회장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이) 다시 고발을 하려고 준비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차, 2차, 3차 계속 이런 일들이 발생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하루 빨리 양구군에서..
다행히 양구는
올해 필리핀과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를
큰 무리 없이 배정받으면서,
6월까지 669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나금동입니다.(영상취재 김유완)
◀ END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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