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보이드(V01D), '꽃미남 밴드의 등장✨' 벽보고 연습하던 공연무새들 데뷔합니다
Автор: 티브이데일리
Загружено: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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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영상 채아영 기자] 신인 밴드 보이드(V01D)가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데뷔 소감과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보이드는 오는 11일 데뷔 앨범 ‘01’을 발매하며 데뷔전을 치른다.
‘01’은 정상을 향한 갈망과 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유기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특히 타이틀곡 ‘락락’은 팝 펑크 기반의 파워풀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또 다른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는 한국적 정서의 록 발라드 감성을 담았다. 밴드만의 매력은 물론 대중성까지 잡겠다는 마음이다.
데뷔까지의 여정은 각별했다. 드럼의 송유찬과 베이스의 신노스케는 오랜 준비 끝에 선 출발선에 대한 감격과 안도감을 전했다. 기타리스트 정지섭은 지난 2020년 그룹 2Z 활동 이후 재데뷔하는 만큼 "꿈만 같다"며 무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의 성장도 눈에 띈다. 보컬 조주연은 록 발라드의 섬세한 감정을 살리기 위해 창법까지 바꾸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케빈 박은 팀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팀명 ‘보이드(V01D)’에는 ‘공허함을 우리만의 선율로 채워나가겠다’는 의미와 최고를 뜻하는 숫자 ‘01’을 더해 대담한 포부를 담았다. 멤버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보이드’만의 진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보이드의 2026년 목표는 명확하다. 부산 록페스티벌 등 밴드 꿈의 무대에 서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시상식에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것이다.
보이드는 "우리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영상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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