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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Mac Brian - The Song Of The Reed & 글 : 마른잎(전세종)의 「여기까지 왔구나...」중 「마음을 거닐며... ( 280 ) 「역지사지」의 참뜻」

Автор: 마른잎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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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글을 다시 올립니다.

마음을 거닐며...

( 280 )

「역지사지」의 참뜻

「역지사지」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나의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 또는, 「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파악」을 해보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다른 입장에서의 「파악」을 하는 것이지,
상대방이 되거나, 상대방을 위해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밥을 굶는 아이가 있습니다.
나는, 밥을 굶지 않습니다.

‘내가 밥을 굶고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들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이것이, 「역지사지」입니다.

밥을 굶는 아이는 말할 것입니다.
“역지사지? 역지사지를 진정 알고 생각한다면,
나에게 밥을 주든지, 밥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주든지 해야 하는 거 아냐?
그것이, 진정한 역지사지 아냐?”

밥을 주거나, 같이 굶어보는 것이, 「역지사지」가 아닙니다.

감자 농사를 하며, 항상 감자 가격에 불만인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농부가 아닙니다.

‘내가 감자 농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감자 심고, 거름 주고, 잡초 뽑아 주고,
수확하고, 감자 가격에 가슴 졸여야 되고.. 얼마나 힘들고 어려울까?’
이것이, 「역지사지」입니다.

감자 농사를 하는 농부는 말할 것입니다.
“역지사지? 역지사지를 진정 알고 생각한다면,
물을 한 번 준다든지, 잡초를 한 번 뽑아 준다든지, 감자 가격을 잘해준다든지,
그래야 하는 거 아냐? 그것이, 진정한 역지사지 아냐?”

감자를 심거나, 감자를 수확해 보는 것이, 「역지사지」가 아닙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파악해 보는 것이, 「역지사지」입니다.
요리 준비를 도와준다거나, 뒷정리나 설거지를 해주는 것은,
「역지사지」에 대한 실천입니다.
「역지사지」에 대한 실천이 없다 하여, 「역지사지」 의식이 없다거나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동정심」에 대한 실천이 없다 하여, 「동정심」이 없다거나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동정심」은, 혜택을 주거나 해결을 해주는 것이 「동정심」이 아닙니다.
「역지사지」는, 「역지사지」에 대한 실천이나 배려를 해야 「역지사지」인 것이 아닙니다.

「다른 입장에서의 파악」을 하는 것이지,
다른 입장이 되어서, 그 입장을 살피거나 위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쪽의 입장이 되면, 내가 손해를 보거나 아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지,
상대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물건을 파는 사람이고,
상대방은 물건을 사는 사람일 때,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것이 「역지사지」이지,
상대방의 입장이 「역지사지」 된다고 하여,
원가로 판매하거나 원가 이하로 판매한다면,
내가 손해이고, 내가 아픕니다.

이것은, 「역지사지」에 대한 「배려」가 잘못 적용된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길 양보를 하다가,
내가 다치거나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역지사지」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파악」을 해보고 「생각」을 해보는 방법이지,
상대를 살펴주거나 위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역지사지」를 적용하고 실천하는 방법으로 「배려」를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그 「배려」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이, 「역지사지」가 아닙니다.
또, 그 「배려」를 실천하다가 아프거나 손해를 보았다고 하여,
「역지사지」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한다면,
그것은, 「역지사지」의 뜻풀이나 해석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결혼을 권유할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자식의 더 나은 기쁨이요,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부모의 생각입니다.
그것이 맞다, 아니다,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부모의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는 자기들의 생각이 맞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얘기합니다.
성인이 되어서 어느 때가 되면,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얘기합니다.
손자, 손녀를 안고 싶은 마음이 곁들어 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식의 생각이나 입장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때, 부모의 입장이나 생각이 헤아려진다고 하여,
또는, 그것이 효도의 길일 것이라는 생각에,
자신의 생각이나 인생길을 포기하거나 버리고, 부모를 따라야 하는 것이
「역지사지」가 아닙니다.

나는, 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부모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역지사지」이지,
부모가 되거나, 부모를 살피고 위해주어야 하는 것이 「역지사지」가 아닙니다.

「나를 위한 배려」가 없거나 부족하다 하여,
상대방이 「배려」가 없다거나 「역지사지」를 할 줄 모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손해를 보거나 다쳤다고 하여,
「역지사지」가 그르거나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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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Mac Brian - The Song Of The Reed & 글 : 마른잎(전세종)의 「여기까지 왔구나...」중 「마음을 거닐며... ( 280 ) 「역지사지」의 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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