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놓자…6주택 논란 장동혁도 1채 매물로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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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 매각 발표 직후 민주당의 공세가 쏟아지자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주택 6채 중 1채를 이미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나머지 주택은 아까워서 못 파느냐며 비겁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교하며 장 대표의 다주택을 겨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택까지 내놓으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진정성을 보여줬는데 국민의힘은 무엇을 하느냐는 겁니다.
▶ 인터뷰 : 백승아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대통령은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장동혁 대표의 차례입니다.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답하십시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한 채를 매물로 내놓은 점을 밝히면서 대통령의 뒤늦은 결단은 정치적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 인터뷰 :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고요."
장 대표는 실제 살고 있는 서울 구로 아파트를 비롯해 지역구와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아파트, 의정 활동을 위해 마련한 국회 앞 오피스텔 등 모두 4채를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장모가 사는 아파트와 장인어른에게 상속받은 아파트는 지분 일부를 소유 중입니다.
오피스텔을 내놓은 시점은 2024년 10월쯤으로 장 대표는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팔리지 않고 있다"며 재차 이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이유 있는 다주택'으로 투기가 아닌 점을 강조한 건데, 민주당은 "궁색하고 비겁하다", "내 다주택은 결코 팔고 싶지 않다는 본심"이라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이 장 대표의 다주택 상황을 설명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앞으로 정부 부동산 대책에 대한 비판 명분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MBN뉴스 김지영입니다.
[김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 오광환
그래픽 : 전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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