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떠나자고 해서 시작된 부산 여행
Автор: 피의부부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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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마지막 날,
처남네 부부와의 송년 식사 자리에서 장난처럼 던진
“내일 그냥 떠나볼까?”라는 말 한마디로 결정된 부산 여행.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만 해결되면 뭐든 괜찮다며,
호텔은 급하게 예약하고
식당은 내려가면서 리뷰 많은 곳 위주로 빠르게 선택하는
P 성향 가득한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우리에게 이런 복이 찾아올 줄이야.
괜히 새해부터
2026년은 뭔가 잘 풀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들고요.
다가오는 그대로를 즐기다 보면
오히려 더 큰 즐거움이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큰 기대 없이 좋은 것을 누리게 됐을 때,
기쁨은 배가 되더라구요 :)
아무 계획 없던 연말,
우연처럼 시작된 즉흥 여행의 기록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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