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4 통도사 설중매 마중
Автор: 실암의 Photo & Story
Загружено: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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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설중매#매화#자장매#홍매화
겨울 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통도사로 향했다.
점심 공양 시간이 되자 눈 대신 비가 내렸다.
하얀 눈 위로 붉게 번진 매화 향기가 그립다.
빗줄기 속에 눈이 섞여 내린다. 우, 설중매다.
진눈깨비가 영축산을 휘감아 산사가 아련하다.
눈 아닌 비가 내리는 도량이지만 사람들로 넘친다.
고요한 산사는 어느새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카메라 셔터 소리, 왁자하게 감탄하는 사람들 목소리
고즈넉한 도량은 잠시 시장처럼 북적인다.
붉은 자장매와 영각 앞 홍매화가 향을 전한다.
통도사는 겨울의 적막함과 봄의 기척을 함께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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