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횡성휴게소 실종사건 | 화장실 들어가고 13년째 안 나온 여성!
Автор: 미스터리 보관소
Загружено: 2026-02-01
Просмотров: 335
Описание:
2013년 횡성휴게소 실종사건 | 화장실 들어가고 13년째 안 나온 여성!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 38세 주부가 화장실에 들어간 뒤 사라졌습니다.
남편은 바로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화장실 출구는 하나뿐이었고요. CCTV는 입구를 정면으로 비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모씨는 나오지 않았어요. 말 그대로 공중 증발한 겁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전면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화장실 내부는 비어 있었어요. 창문은 사람이 빠져나갈 수 없을 만큼 작았고 전부 잠겨 있었습니다. 천장은 콘크리트, 비상구는 없었어요. CCTV를 분석한 결과 들어간 사람 52명, 나온 사람 52명. 숫자는 맞았지만 김씨는 그 중에 없었습니다.
김씨는 두 아들의 엄마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아들을 서울 집에 두고 시어머니 칠순 잔치에 가는 길이었어요. 성실한 주부로 가정에 충실했고, 남편과의 금슬도 좋았습니다. 외도나 가출할 이유가 전혀 없었어요. 친구들도 모두 평범한 일상을 증언했습니다.
남편 박모씨는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었습니다.
흡연구역 CCTV에 담배 피우는 모습이 찍혀 있었고, 거짓말 탐지기 검사도 통과했어요. 과거 전과도 없었고, 금융 거래도 깨끗했습니다. 경찰은 남편을 용의선상에서 제외했죠.
프로파일러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CCTV 사각지대로 빠져나가 납치당했다. 둘째, 변장해서 나왔다(하지만 모든 사람을 대조한 결과 불가능). 셋째,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사라졌다. 하지만 어떤 시나리오도 물리적 증거가 없었어요.
핸드폰은 오후 2시 50분 횡성휴게소에서 마지막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 완전히 꺼졌어요. 은행 계좌, 신용카드, SNS 모두 사용 기록이 없습니다. 수색견을 동원해 주변 야산을 뒤졌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전국에 수배령이 내려졌지만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어떤 단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박씨는 재혼하지 않고 두 아들을 홀로 키웠습니다.
매년 10월 12일이면 횡성휴게소를 찾아가 아내를 기다리죠. 큰아들은 이제 대학생, 작은아들은 고등학생이 됐어요. "엄마 얼굴이 가물가물해요. 하지만 언젠가 만날 거라 믿어요"라고 작은아들은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범죄사 최대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CCTV 시대에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실종. 2018년 재수사에서도 새로운 단서는 나오지 않았어요. 횡성휴게소 화장실 벽에는 여전히 추모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실종자 김모씨를 기억합니다. 제보 전화 112"
실종 시 골든타임은 72시간입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즉시 112에 신고하세요. 여성긴급전화 1366, 실종자가족협의회에서도 도움받을 수 있어요. 작은 관심이 생명을 구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씨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추리를 남겨주세요.
#실종사건 #미제사건 #횡성휴게소 #미스터리 #실화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