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7주년..."그날의 선언, 신앙 고백이었다" [GOODTV NEWS 20260225]
Автор: GOODTV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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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제의 억압에 맞서 민족의 독립을 외쳤던 3.1운동이 107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독립선언에 담긴 신앙과 자유의 정신을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권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광림교회 예배실에 울려 퍼진 만세 삼창.
107년 전,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했던 그날의 외침이 재현됩니다.
[ 대한독립 만세! 만세! ]
한국교회총연합이 주관한 3.1운동 107주년 기념예배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억압과 폭력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외쳤던 선열들의 정신을 기억하며, 갈등과 대립이 깊어지는 오늘날 사회 속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 홍사진 총회장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 우리의 선언이 정치적 요구가 아닌 인간 존엄에 대한 선포였고 정의에 대한 확신이었으며 평화에 대한 갈망이자 모든 인류가 공명할 보편적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
설교를 전한 김정석 대표회장은 3.1운동 이후 47개 교회가 파괴되는 등 혹독한 박해가 이어졌다며, 선조들의 독립선언은 자유와 평등을 위한 외침이자 하나님을 향한 신앙 고백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정석 감독회장 / 기독교대한감리회 : 죄와 어둠의 세력에, 악한 영의 세력에 더 나아가 우리를 괴롭게 하고 우리를 묶고 있는 것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이 진정한 자유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사상이요. 이것이 바로 기미년 독립선언서에 담겨있는 정신이라 할 것입니다. ]
예배 이후에는 독립선언에 참여한 기독교인의 후손 5명에게 영예패가 전달됐습니다.
특별히 민족대표 33명 가운데 한 명인 고 이갑성 집사의 독립선언문 낭독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으로 상영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 故 이갑성 집사 / 독립선언문 민족대표 33인 : 우리는 오늘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하노라.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
한편 한교총은 3.1운동 107주년 성명서를 통해 기독 사학의 자율성 보장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창조세계 회복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권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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