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전·복귀·이탈'..9대 시의회 판도 변화? 260311
Автор: ubc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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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역 여야가 1차 광역의원
공천 접수를 완료하면서
울산시의회 선거 구도도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의 재도전과 이탈, 전직 의원들의 복귀 시도 등이
맞물리며 의석 구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김영환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전체 22명의 시의원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20명으로 구성된
8대 울산시의회,
9대 울산시의회는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두 명은 모두 시의원에
다시 도전합니다.
(실크)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3선 시의원을 노리는
손근호 의원은 북구 1선거구에,
비례대표였던 손명희 의원은
중구 4선거구를 지역구로 정하고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7대 시의원을 지낸
전직 의원들의 재도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크)
김미형, 전영희 전 의원이
동구 1선거구에 나란히 공천을
신청했고, 서휘웅 전 의원은
울주군 1선거구, 남구가
지역구였던 장윤호 전 의원은
울주군 3선거구로 지역을 옮겨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현직 시의원
20명 가운데 12명이
9대 시의회 재입성을 노립니다.
(cg in)
5명이 체급을 높여
기초단체장 선거에 뛰어들었고,
재선의 김종섭 의원과
비래대표인 권순용, 천미경
의원 등 3명은 시의원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중구에서 3명, 남구 4명,
북구 2명, 울주군에서 3명의
현직 시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복수 신청자가 나오면서
경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out)
민주당과 국민의힘 외에도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새미래민주당 등이
일부 선거구에 후보를 내며
시의원 선거가 다자 경쟁으로
흐르는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클로징-여야 간 의석 격차가
크게 벌어졌던 8대 시의회
구도가 9대에서 어떻게 변할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ubc뉴스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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