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팔아 자식 둘 '대기업' 보낸 전설의 노포, 할머니의 마지막 겨울 [백제분식]
Автор: 밥큐멘터리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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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작은 식당이 있습니다.
매일 홍두깨로 밀고 칼로 썰어 따뜻한 칼국수를 만들어온 곳, '백제분식'입니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삼 남매를 키우기 위해 잡았던 칼자루.
그 닳고 닳은 도마 위에서 썰어낸 건 단순한 국수가 아니라 어머니의 인생이었습니다.
"없는 살림에 잘 커 줘서 고맙지..."
국수 팔아 두 자녀를 대기업 부장으로 키워내고 번듯한 아파트까지 장만하신 할머니.
이제 자식들의 바람대로 휴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쌀 떨어지면 문 닫을겨."
남은 쌀이 바닥나는 3월 즈음, 이곳의 30년 역사도 추억 속으로 사라집니다.
사라지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 서산의 전설,
백제분식의 마지막 겨울을 밥큐멘터리가 담았습니다.
[식당 정보]
📍 상호 : 백제분식
📍 위치 : 충남 서산시 번화2로 27-3
📍 메뉴 : 손칼국수, 비빔국수, 떡국 등
※ 할머님의 건강과 재료 소진 상황에 따라 영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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