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가자냥" 차례로 꼬리 물고 들어와 질서 정연 밥 먹는 고양이들? 천사 같은 집사를 만나 드디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는 유기묘들의 코끝 찡한 사연│
Автор: EBS 세나개 x 고부해 - 왜그러냥? 귀엽개!
Загружено: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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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바닷가 근처, 100마리 유기묘가 모여 사는 곳이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정원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고양이들, 자세히 보니 몸이 불편한 고양이들이 많은데... 이곳은 기구한 사연을 품은 고양이들이 이곳에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장소이다. 이들 중에 과거에 학대 받은 트라우마로 집사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고양이 탄이와 시도 때도 없이 싸우는 이티 때문에 집사는 걱정이 많다.
3년째 집사의 손을 피하는 탄이, 아파도 병원에 데려가기가 힘들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에서 구조된 탄이, 과거의 트라우마로 2년 동안 이동장에서 숨죽인 채 지내다 집사의 노력으로 바깥세상에 나오게 됐지만 아직도 집사의 손을 거부한다. 오히려 낯선 여자나 아이의 손길은 허락하기도 한다는데 이유가 뭘까? 예전에 비해 탄이와 집사와의 거리는 많이 좁혀졌지만, 더 이상 진전이 없다. 최근 탄이가 귀 진드기 때문에 가려워 긁다가 머리에 상처를 입었지만, 집사를 피하는 녀석을 치료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리고 집사의 또 다른 걱정은 이티의 다른 고양이를 향한 심각한 공격성이다.
그중에서도 하늘이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이티
스핑크스 종인 이티는 털이 없다 보니 햇볕에 약해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번은 사람을 좋아하는 이티가 사람들을 따라나섰다가 화상을 입은 적도 있다고 한다. 이후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다른 고양이들을 괴롭힌다. 다른 고양이들에게 괜히 시비를 거는가 하면 하늘이에게 쏜살같이 달려들어 냥 펀치를 날리고 괴롭히는 통에 숨어지내는 하늘이. 도대체 이티의 공격성이 심해진 이유는 뭘까?
4년 만에 이곳을 다시 찾은 김명철 수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집사와 탄이가 친해지는 방법과 이티의 공격성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들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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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고양이를 부탁해 - 100마리 유기묘의 마지막 집
📌방송일자: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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