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주
Автор: 내담 사주
Загружено: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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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재중님의 사주를 풀어보겠습니다.
김재중님의 사주명식은 을축년 기축월 기묘일 기사시입니다
기토 일간에 전체적으로 토기운이 매우강한 사주입니다.
다행히, 년간과 일지에 자리한 편관의 목기운이
강한 토의 기운을 눌러주고 있어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만약 이 편관이 없었다면,
토기운이 병처럼 작용해 삶이 훨씬 더 고단했을 수 있는 명식입니다.
년간과 일지의 편관으로 보아 어린시절 외부적 환경이 편치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남모를 아픔도 많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간이 매우 신강한 사주이고 시지의 정인으로 살인상생되어 있어 외부의 압박이나 어려운 환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편관을 잘 제어해 리더쉽과 결단력으로 편관을 잘 다루어 쓰는 사주라고 보면 됩니다.
일간인 토기운이 매우 강한 사주이므로 토의 힘을 누르는 목기운과 조후용신인 화기운 그리고 토의 힘을 빼주는 금기운도 좋습니다.
다만 지지에 일지 편관은 용신이므로 편관이라 하더라도 금기운에 의해 고립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화기운이 오면 토기운을 키우기는 하나 원국에 토를 누르는 편관 목기운이 있고 겨울생에 조후를 해결해주면서 목생화 화생토로 수기유통이 매우잘 되는 사주명식으로 화기운도 괜찮습니다.
김재중 님은 겨울에 태어난 사주로,
초년의 수기운이 강했던 시절에는
마음속의 외로움과 정서적인 갈등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3년 계미년,
묘미 합으로 목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에 데뷔했고, 대운의 흐름도 이를 돕는 방향으로 흘렀습니다.
20대 대운인 정해 대운에서는
해수가 일지와 반합하면서 목기운이 커졌고,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반면, 2009년 기축년,
토기운이 지나치게 강해지면서 동방신기 활동 중단이라는 큰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이후 병술 대운에서는
화·토기운이 강해졌고, 이 과정에서 전 소속사와의 갈등 등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현재는 40세 대운 을유 대운으로 천간에 을목구간을 지나고 있으므로 매우 좋은 시기입니다.
천간에는 편관인 목기운과 함께 지지에 유금이 원국과 세운의 사화와 함께 사유축으로 천간에 신금을 띄우면서 금기운 또한 매우 강한 시기로 강한 토기운의 힘을 빼면서 천간에서 편관을 식신 제살하는 좋은 운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명예도 따르는 시기입니다.
반대로 지지에서 올해 을사년 일지의 용신인 목기운이 금기운이 강하게 극하므로
사업이나 개인적인 일에서는 다소 압박감을 받을 수 있는 흐름도 함께 존재합니다.
2026년 병오대운도 조후용신인 화기운이 들어와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2027년 또한 지지가 묘미 합으로 목기운이 강해지니 좋다고 보여집니다.
김재중 님은
강한 기운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운을 잘 다스려온 분입니다.
앞으로도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흐름이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김재중님의 사주를 풀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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