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환자 27명·누적 만591명..."손씻고 투표하고 인증 도장은 자제"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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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규 환자 27명…해외유입 11명·지역 발생 16명
신규 발생 지역 확대·공항 검역에서 4명 확진 판정
코로나19 누적 환자 10,591명…해외유입 955명
어제 하루 3명 사망…누적 사망자 225명
감염자 71.9% 완치 판정·재양성자 133명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안정을 찾아가면서 신규 환자 발생은 사흘째 2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과 대구 경북 외의 지역에서도 신규 환자가 나오고,
미국 등에서 들어온 해외 유입 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서 방역 당국은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승훈 기자!
먼저 방역 당국의 어제 신규 환자 공식집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며칠 새 신규 환자가 2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고요?
[기자]
어제 확인된 신규 환자는 27명입니다.
전날 신규 확진자와 발생 환자 수가 같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16명이 국내에서 확진됐고, 해외 유입 환자는 11명입니다.
이들 가운데 4명이 공항 검역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환자는 만 591명이 됐고, 해외 유입 사례도 모두 955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어제 하루 3명이 늘어 지금까지 숨진 사람은 225명입니다.
어제 82명이 격리 해제돼 완치율은 71.9%로 늘었습니다.
다만, 완치됐다 다시 감염이 확인된 재양성자도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앵커]
지역별 상황을 알아보죠.
어제는 수도권과 대구 경북 지역을 제외한 여러 곳에서 신규 환자가 나왔다고요?
[기자]
지역 감염의 모습을 보면 수는 적지만 꾸준히 환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당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도권의 신규 환자는 11명입니다.
경기에서 6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고 서울 5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 가운데 3명이 해외 유입사례입니다.
경북에서는 예천 소규모 감염의 여파로 6명의 환자가 확인됐고 대구에서는 해외 유입 환자 1명이 확인됐습니다.
이 밖에 부산 1명, 광주 1명, 강원 2명, 제주 1명 등의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자료 배포를 제외한 정부의 공식 브리핑은 총선으로 오늘 없습니다.
하지만 방역 당국은 평소보다 더 긴장하고 있습니다.
투표 과정에서 예상되는 접촉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투표 가기 전과 갔다 온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마스크는 꼭 쓰고 투표장에 가고,
특히, 투표 인증을 위해 도장을 손에 찍는 행동은 말아 달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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