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동물원 그리고 100층 호텔 수준 | 심천 야생동물원, 세인트레지스 심천 |
Автор: 용과장의 출장으로 세계일주
Загружено: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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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륙의 스케일은 이런 건가요?" 🇨🇳
7명 대가족이 애기들 데리고 여행가면서 유모차도 없이 무작정 떠난 중국 심천 & 홍콩 프로젝트 제1탄! 새벽 5시 인천공항 출국부터, 100층 높이 호텔 체크인, 그리고 인생 역대급 소고기 샤브샤브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의 현실과 꿀팁을 꽉꽉 담았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
[이번 여행 핵심 정보 정리]
1. 숙소: 세인트 레지스 심천 (The St. Regis Shenzhen) 🏨
심천 시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 중 하나로, 무려 96층에서 체크인을 시작합니다.
100층 높이에서 심천 시내를 내려다보며 즐기는 뷰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2. 교통: 7인 대가족 전용 버스 대절 🚌
택시 밴 2대를 빌리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약 15~16만 원)으로 버스를 대절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약 40분을 달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여행이라면 일행이 다 함께 이동하고 숙박도 같은 방에서 묵으며 함께 호흡하는 맛이죠.
3. 맛집: 신선함 끝판왕 소고기 샤브샤브 🥩
오전/오후 고기 들어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는 오후 4시 15분에 들어온 고기를 먹었는데, 인생 차돌박이를 만났습니다.
4. 핫플레이스: 심천 동물원 🐘
모든 동물을 관람객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대륙 스케일의 동물원입니다.
개인 카트를 빌려 자유롭게 돌아다니거나 코끼리 열차를 타고 구석구석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먹이주는 체험을 중시하는 저로서는 애버랜드 프라이빗 투어보다 여기가 300배 더 낫습니다.
[항공여행 꿀팁]
1. 아이랑 비행기 탈 때 필수! ✈️
이착륙 시 기압 차로 귀가 아픈 아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이나 간식을 준비하세요.
먹으면서 침을 삼키게 유도하면 귀 통증을 훨씬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유모차 대신 선택한 신의 한 수! 🧳
유모차 기내 탑승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앉는 캐리어(트렁크)'를 사용해 보세요.
3. 라운지 백배 활용하기 🍜
편식이 있는 아이라면 라운지의 죽, 계란, 소시지 등을 적극 활용해 배를 든든히 채워주세요. 대한항공 서편 라운지처럼 탑승구와 거리가 있는 경우 이동 시간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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