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MZ가 말한다) 출산율 쇼크…MZ도 쇼크
Автор: ch B tv 수원
Загружено: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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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MZ가 말한다. 이번 총선의 최대 이슈였죠.
저출생 위기 해결을 위한 수많은 공약과 정책이 쏟아졌는데요.
이번엔 이 저출생 문제, 출산율을 바라보는
MZ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 올해는 더 떨어져
0.6명대가 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요즘엔 '출산율 쇼크'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저출생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가 됐죠.
정부가 출산과 육아 관련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출산율이 오를 거란 기대를 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 MZ세대도 이런 현상에 매우 민감합니다.
[정원석]
"초등학교 입학을 많이 못했다고 들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출산율이 가장 좀 지지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나병관]
"출산율이 많이 낮아진다고 하는데 저희 미래가 있으려면
출산율부터 제가 봤을 때는 먼저 높여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황지윤]
"저출산이라고 막 돈을 준다고 해도 결국은 육아휴직 쓰라고
하는데도 못 쓰는 게 현실인데 그걸 바꿔주지도 않고 그냥
밀고만 나가니까 그런 게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출생 문제가 심화할수록 대한민국의
세대별 인구 구조도 급속도로 불균형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유권자 수로도 확인했듯,
현재 MZ세대 인구는 40~60대
기성세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인데요.
이렇게 노인층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경제활동이나 부양 등의 책임을 MZ세대가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우려 목소리도 나옵니다.
"노인 부양 정책이 더 공고화 되고 그 부양 정책이 좀 더
다듬어져서 MZ 세대가 나중에 사회의 진짜 역군이 되었을
때 부담을 가지지 않는 수준의 정치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유준수]
"돈이죠. 아무래도 저희는 결혼을 안 하는 거랑도 연결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결국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김한솔]
"출산 장려 정책이라고 내세우는데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걸
맞춰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제라고 생각해요."
출산율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 그에 따른 경제적 부담까지.
MZ세대의 깊은 고민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MZ들의 고민을 드러낸 또 하나의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사회적인 쟁점이 되고 있는 국민연금.
이게 청년 MZ세대에게 유리한 제도인지,
불리한 제도인지 물었더니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7.2%가 불리한 제도라고 답했습니다.
현시점에서 보면 MZ세대가 국민연금을
수령할 나이가 됐을 때는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더 민감합니다.
왜냐하면 월급에서 꼬박꼬박 떼이는데
이걸 못 돌려받을까 봐 걱정이 많다는 것이죠.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불균형,
또 이 불균형이 불러오는 MZ세대의 미래관.
MZ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대안을 찾아야 할 지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 - 김재성 / CG - 김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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