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의 자리에서 빛으로(마태복음 5장 13~20절, 성서일과)
Автор: 김포무지개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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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더 하라고 요구하시기보다,
먼저 우리가 누구인지를 선언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은 높은 자리에 놓이지 않습니다.
삶의 한가운데로 들어가 녹아질 때 비로소 맛을 냅니다.
예수님이 팔복에서 복되다 선언하신 자리,
낮은 자리와 아픔의 자리가 바로 소금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소금은 그 자리를 떠날 때 맛을 잃습니다.
손에 쥐어 보존하려 할 때,
사람을 살리기보다 경계를 긋는 기준이 될 때
소금은 더 이상 세상을 살리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오신 분이 아니라,
그 말씀이 향하던 자리로 몸소 내려오신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소금의 자리의 절정이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십자가는 죽음의 자리였고,
무덤은 말 아래 놓인 등불과 같은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거기 두지 않으셨습니다.
부활로 말 아래가 아니라 등경 위에 세우셨고,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 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가셨고,
그 길을 통해 우리가 어디를 향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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