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힘들었습니다.” 불운의 아이콘에서 늦깎이 에이스 된 박지원 선수 인간 승리 서사 모아봄|크랩
Автор: 크랩 KLAB
Загружено: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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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중국 하얼빈!
쇼트트랙 경기는 모두 끝난 가운데 금메달 6개를 획득하는 등 한국 대표팀은 대회 전 세웠던 목표를 모두 달성했는데요,
그중에서도 박지원(서울시청) 선수는 혼성 2,000m 계주와 남자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한국 빙상의 깜짝 스타로 등극했어요!
만 28세에 첫 출전한 국제 종합대회를 통해 불운의 아이콘에서 늦깎이 에이스가 된 박지원 선수의 성장 서사를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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