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신학교 건축현장 희망의 마중물 되다 (필리핀, 윤여일)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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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필리핀 카비테지역 신학교 건축을 돕기 위해, 전문 기술과 장비로 섬김을 실천하는 한국교회 단기선교팀이 있습니다. 땀방울로 복음의 씨앗을 심는 현장을 필리핀 현지에서 윤여일 통신원이 전합니다.
[기자]
필리핀 카비테 지역, 미래 기독교 리더를 양성할 '서광크리스천스쿨' 신학교 건축 현장입니다.
이곳에 한국 마중물선교교회 단기선교팀이 찾았습니다. 10여 명의 선교팀은 일주일이라는 짧은 일정 동안 전기 공사와 천장 마감 등 핵심 공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흐르는 구슬땀은 단순한 노동이 아닌, 훗날 이곳에서 배출될 신실한 현지 사역자들을 향한 기대와 기도의 흔적입니다.
[박찬일 장로 / 마중물선교교회]
여기 있는 분들이 다 전문적인 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하게 되면 현지 애들도 그렇고 같이 보고 배우고 또 나중에 다른 데에서도 하게 되면은 이런 게 있다고만 알고만 있어도 충분히 더 속도 면에서는 더 나은 퀄리티 나은 선교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그거에 좀 포커스를 좀 맞췄어요
[황진재 전도사 / 부산성령교회]
솔직히 말해서 저는 처음 왔을 때 이게 될까라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 또 여기 목사님과 그리고 장로님 그리고 또 함께해서 참 보람도 있고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신학교라고 하니까 더 마음에 큰 영광이나 또 감사함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기자]
마중물선교교회는 그동안 건축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국내외 열악한 교회를 돕는 사역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들의 축적된 노하우는 공사 중단 위기를 겪던 선교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필리핀 복음화의 주역들이 자라날 터전을 닦는다는 사명감이 이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박찬국 장로 / 마중물선교교회]
저희들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작은 마중물로 저희들 사용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저희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말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우 협력목사 / 마중물선교교회]
아무래도 목회자다 보니까 신학교가 잘 완성되어지고 이곳을 통해서 필리핀 현지 신학생들이 잘 교육받고 또 필리핀의 복음화를 위해서 열심히 사역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첨단 장비와 헌신적인 섬김이 어우러진 현장은 멈췄던 공사에 다시금 소망의 비전을 심어주었습니다.
[신재국 목사 / 마중물선교교회]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인데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함께 같이 하는 사역이다 그리고 또 최첨단 장비가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최광기 선교사 / 필리핀 서광크리스천스쿨]
그야말로 열심히 봉사해 준 그것으로 인해 소망의 끈을 잇게 되었고 우리의 비전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우리 마중물 선교회 우리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단원들에게 감사합니다
[기자]
성도들의 작은 섬김이 필리핀 땅을 변화시킬 거룩한 마중물이 되어, 아름다운 신학교의 완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필리핀 카비테에서 CTS뉴스 윤여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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