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만에 공개된 육영수 여사의 장부 | 권력의 결재 밖에 있던 기록들
Автор: 역사의 목소리
Загружено: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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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안에서 보관되던 한 권의 장부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50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기록.
영부인의 활동비가 날짜와 금액으로 남아 있던 경리 장부였습니다.
이 장부는
1971년부터 3년간,
청와대 제2부속실에서 영부인을 수행했던 한 비서관이
개인적으로 보관해 온 기록이었습니다.
이 장부는 해명도 설명도 아닌
그저 숫자로만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영부인을 둘러싼 뉴스는
논란이 먼저 등장하고,
뒤늦은 해명이 따라붙습니다.
하지만 이 기록에는
논평도 변명도 없습니다.
남아 있는 건, 사용 내역뿐입니다.
오늘 우리는
허구와 미담이 아니라 자료로,
육영수 여사를 다시 보려 합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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