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 가방 만들기] #3. DIY : String Bucket Bag
Автор: 오영실의 퀼트이야기
Загружено: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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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IY: String Bucket Bag
우리 Hexagon Pattern을 응용 해볼까요~
요사이 간단한 외출에 손쉽게 들수 있는 버킷백을 만듭니다.
※본 만들기
한변이 3cm인 hexagon pattern을 만든다 (시즌1#5에서 제도 참고)
백의 본은 영상을 참고해 만든다.
만든 본으로 시접을 남기며 48장을 재단하고 영상과 같이 patchwork를 하고 다리미로 시접을 정리한다.
버킷백 본으로 윗부분의 천을 재단하고 아래부분인 hexagon부분과 연결하여 시접을 다린다.
-안감천 2장과 string을 넣을 입구천을 25×5에 시접을 남기고 재단한다.
만들어 논 겉면의 두장과 겉면을 마주하고 입구를 빼고 연결한다
안감은 겉면과 같이 창구멍을 남기고 연결한다
-겉면에 string넣을 부분을 시침핀으로 고정시키고 입구부분을 꿰멘다.
안감 창구멍으로 뒤집고 감침질로 마무리를 한다.
준비한 끈을 넣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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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놀이중인 퀼트 아티스트 오영실입니다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 싶다.” 미국 여행길에 우연히 들른 퀼트숍. 돋보기를 쓰고 바느질을 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제 인생의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그렇게 뒤늦게 시작한 바느질 놀이. 그 재미에 빠져 꾸준히 하다보니, 남들은 일은 그만둘 때 저는 퀼트작가라는 새 인생을 시작했지요. '삶이 행복해지는 퀼트 DIY' '오영실의 퀼트 이야기' 등 퀼트 관련 책 외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개인전과 초대전, 그리고 영국 동화작가 앤서니브라운과의 콜라보 전시까지 지금도 여전히 한땀한땀 놀이중이죠. 퀼트 바느질은 한땀한땀 속에,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추억과 시간과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작품들을 '시간여행'이라고 부르지요. 저와 함께 따뜻한 시간 여행을 떠나고픈 분들은 저의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인스타그램 : ohyoungsil.bobine
블로그 : 바느질쟁이의 하루하루 bobin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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