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PARK JI HOON)이 매니저의 ‘연애’를 응원 한 사연? [TD습격영상]
Автор: 티브이데일리
Загружено: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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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이자 가수인 박지훈이 매니저의 ‘연애’를 응원했다.
박지훈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마루기획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지훈은 ‘해답의 책’에 궁금한 점을 묻는 ‘내 인생의 해답’이라는 코너를 진행했다. 그는 “내가 원하는 질문을 던지고 책을 펼치면 책이 대답을 해준다는 거다. 질문 세 개 정도를 던져보겠다. 책이 어떤 답을 해줄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첫 번째 질문은 ‘내가 더욱더 운동을 해서 몸이 좋아질 수 있을까요?’였다. 랜덤으로 페이지를 펼쳤던 타 아이돌들과는 달리 박지훈에게는 ‘계획’이 있었다.
그는 “사람들은 분명 중간부터 했을 거다. 그렇지만 나는 다르게 첫 번째 장을 해보도록 하겠다”며 가장 첫 장을 펼쳤다. 빈 페이지가 나오자 “아무 말도 안 한다”라며 다음 장을 펼쳤다. 다음 장은 설명서였다.
한 장을 더 넘기자 답이 나왔다. 책에는 ‘실행에 옮기면 좋아질 것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그는 “내가 실행을 하고 있지 않나. 첫 질문부터 기분이 상당히 좋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질문은 ‘우리 가족이 평생 건강할 수 있을까요?’였다. ‘맥스도 포함’이라며 반려견도 챙겼다.
박지훈은 “얜 잘 나와야 하는데”라며 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맨 뒷장에서 조금만 앞으로 하겠다”라며 고민 끝 페이지를 펼쳤다. 긴장한 나머지 한차례 책을 놓치지고 했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마라’라는 문구가 나오자 박지훈은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초심처럼 한다면”이라는 가정을 세운 후 “내가 항상 건강할 거라는 마인드를 가지면 평생 건강할 수 있다는 답을 지닌 대답인 것 같다.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하던 대로만 잘하면,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평소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이 평생 건강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해석했다.
마지막 질문을 말하기 전 박지훈은 “이거는 한번 해보고 싶었다. 매니저님이랑 친한데 ‘매니저님이 올해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다.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다시 덮은 박지훈은 “매니저님. 이게 대답이 애매하다”고 말했다. 페이지에는 ‘조금 더 명확한 관점으로 보라’라고 적혀 있었다.
“이걸 해석하면 무슨 뜻일까. 조금 더 명확한 관점으로 보라고. 이건 애매하다”라는 박지훈에 몇 가지 해석 도움을 주자 그는 “나는 우리 매니저님을 응원한다. 그런 관점에는 정답이 없지 않나.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관점이 내가 아니라 연애가 될 수 있는 거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항상 매니저님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또 “조금 더 명확한 관점이 사랑일지언정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나를 케어해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끝으로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실 확실한 답을 원했는데 약간 넓은 해석을 남긴 것 같아서 조금 더 확실하게 ‘그건 하지마’ ‘그건 해도 돼’ ‘열심히 해봐’ 이런 게 많이 나왔으면 좋을 것 같지만, 그래도 넓은 관점에서 던져주니 좋았다. 하나 사놓고 집에서 해보고 싶다”고 했다.
박지훈은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The W)를 공개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윙’은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으로,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정다이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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