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이 지나도 선명한 하루, 진도
Автор: BeHyun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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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 지났지만
이상하게 또렷하게 기억나는 하루가 있다.
외국 같지만, 외국은 아닌 곳.
한국 남서쪽 끝, 진도.
서울에서 출발하면 거의 5시간.
버스를 타고 내려올수록
안개는 걷히고, 하늘은 점점 맑아졌다.
이 영상은
✔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 조용히 걷기 좋았던 해변과 읍내
✔ 울돌목과 진도타워, 그리고
✔ 세방낙조에서 만난 붉은 노을
을 담은 기록이다.
여행의 전부를 담진 못했지만
진도가 가진 공기와 분위기,
그리고 그날의 마음만은 남겨두고 싶었다.
편하게 보고,
마음에 남는 장면 하나만 기억해줘도 충분해.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촬영지
신비의 바닷길
가계해수욕장
진도 읍내
진도타워 · 울돌목
세방낙조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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