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부 선지자 시대의 계시, 제6장 선지자들의 계시의 내용, 2. 여호와와 이스라엘 사이의 결속 관계
Автор: 현목 튜브
Загружено: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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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텍스트는 선지자들이 지적한 **이스라엘의 죄(제의적, 사회적)**와 **죄의 본질**, 그리고 선지자들의 **역사적 관점**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네 가지 주제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의식적 예배(제사)의 부패
비평학자들은 선지자들이 제사 제도 자체를 반대했다고 주장하지만, 텍스트는 이를 강력히 반박합니다. 선지자들이 제사를 비판한 진짜 이유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상업적 태도:* 하나님을 매수하여 이익을 얻으려는 마술적 기대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비도덕적 병행:* 하나님의 윤리적 요구는 무시한 채, 악한 행위와 제사를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심판 회피용:* 진정한 회개 없이 다가올 재앙을 피하려는 수단으로만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모스 5:25, 예레미야 7:21-23 등의 난해 구절은 제사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출애굽 당시의 순종이 제사보다 우선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2. 사회적 죄의 종교적 본질
선지자들은 부자들의 사치와 가난한 자에 대한 학대를 맹렬히 비판했습니다.
*비판의 근거:* 단순한 인도주의적(휴머니즘) 동기가 아니라, 불의가 곧 **'여호와께 대한 무례'**이며 종교적 반역이기 때문입니다.
*죄의 양상:* 아모스는 부유층의 사치가 하나님 백성의 고통(요셉의 환난)을 망각하게 만든다는 점을, 이사야는 탐욕이 종교적 실존의 기반(토지)을 가난한 자에게서 빼앗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3. 두 선지자의 독특한 죄론(罪論)
*호세아 (관계적):* 죄를 **'혼인 관계의 파괴(음행)'**로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것이며, 이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인간을 사로잡는 악한 성향(기질)으로 묘사됩니다.
*이사야 (신학적):* 죄를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침해'**로 보았습니다. 특히 **'교만'**은 피조물이 창조주의 자리를 넘보는 자기 신격화(바벨론 왕의 예)로서, 가장 근원적인 죄로 취급됩니다.
4. 역사적 관점: 혁신이 아닌 회복
선지자들은 새로운 윤리 종교를 창시한 '혁신가'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출애굽과 광야 시대의 순수한 신앙**으로부터 타락했다고 보았으며, 백성들을 과거의 올바른 규범으로 되돌리려 했던 **'회복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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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가이드:*
이 텍스트는 선지자들이 율법(제사)을 폐기한 것이 아니라, 율법의 **'정신(순종과 정의)'**을 잃어버린 껍데기뿐인 종교 행위를 공격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 흐름을 이어, 선지자 신학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까요?
1. *난해 구절 분석:* 텍스트에서 길게 다룬 **아모스 5:25**("광야에서 희생을 드렸느냐")이나 **예레미야 7:22**이 구체적으로 어떤 논리로 '제사 옹호'의 근거가 되는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2. *이사야의 메시아 사상:* 인간의 '교만'이 극치에 달했을 때, 이사야는 정반대로 **'겸손한 종(Suffering Servant)'**의 이미지를 어떻게 제시하여 구원의 길을 열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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