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한파까지...비닐하우스 9동 무너져
Автор: JTV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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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도내 서해안 지역에 10센티미터가
넘는 올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비닐하우스가 무너지고,
하늘길과 뱃길도 끊겼습니다.
더구나 하루 종일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 매서운 추위까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김진형 기잡니다.
밤새 내린 눈이 수북하게 쌓인
한 농촌 마을,
골목길에 쌓인 눈을
쓸어내느라 분주합니다.
[서백열 정읍시 용산동
마당에서 나온 눈을 차에 실어 가지고
(공터에다) 치워야 녹지 그러지 않으면
안 녹아]
도내 8개 시.군에서는 새벽부터 제설차와 900명의 인력이 동원돼 제설 작업을
벌였습니다.
고창에서는 비닐하우스 9개 동이
밤새 내린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졌습니다.
농가들은 무릎까지 쌓이는 눈이
하우스 통풍구를 막아 꽃이 시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박지영 정읍시 용산동
꽃이 시들어서 안 좋죠.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눈이 쌓여 가지고 (통풍구가 막혀) 환기를 못 시키니까 눈을 치우고
환기시키려고]
덕유산과 지리산 국립공원 등
도내 4개 공원의 탐방로가 통제됐고,
군산공항의 여객기 운항과
군산에서 인근 5개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대설주의보는 오늘 오전에 모두 해제됐지만
진안과 무주, 장수에서는 한파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진안의 낮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모레인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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